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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요강] 버지니아 찬양컨퍼런스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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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저스틴 댓글 0건 조회 119회 작성일 20-01-2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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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워싱턴 지역을 위한 1일 찬양컨퍼런스

"회중찬양 신학을 회복해야 할 때"
"이민교회 상황에 맞는 다양한 선택 강의들"
"저녁에는 무료 라이브 콘서트"
"작곡의 달인들이 콜라보 하는 흔치 않은 공연"


“1년에 한 번은 꼭 개최해주세요.” 작년 2월 예배아카데미 수강생들의 간곡한 요청이었다. 마침 2월 초에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찬양사역자 김도현, 조준모 교수, 그리고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 교수가 북버지니아를 방문해서, 이 지역의 강사들과 함께 찬양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찬양컨퍼런스의 주제는 OLD & NEW (오래된 새것)..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예배사역연구소 이유정 소장은 이 컨퍼런스를 통해 2가지 회복을 추구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첫째, 80년대 한국교회에 일어났던 초창기(OLD) 찬양운동의 본질에서 벗어난 오늘 날의 예배 트렌드를 다시 새롭게(NEW) 튜닝하고, 들째, 최근 예배 찬양이 지나치게 현대화 되어 리듬도 복잡하고, 멜로디도 따라하기 어려우며, 가사도 너무 개인적인 고백으로 치우쳐 있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이러한 트렌드를 바로 잡기 위해 오래된(OLD) 찬송가에서 검증된 회중찬양의 원리를 오늘의 새로운(NEW) 양식에 적용하는 회중찬양 신학을 회복하는 것이다.

수업은 전체강의와 선택강의로 나뉘어 진행된다. 주강사 이유정 소장은 전체강의 "팔로워십: 예배를 바꾸는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리더십의 변혁에 교회가 앞장서야 함을 도전하고, 선택강의로 "반영된 영광", "회중찬양의 이해와 선곡"을 나눈다.

송영주 교수는 "워십 키보드 반주법"을 통해 지역교회 찬양 반주의 핵심포인트 6가지를 3회 연속으로 그룹레슨하며, 조준모 교수는 “단순함, 광야, 그리고 공동체”를 주제로 예배자의 내려놓는 삶을 권면한다. 김도현 강사는 “예배자여 말씀을 장착하라”는 주제로 찬양사역자에게 더 우선적인 무기가 말씀임을 도전한다.

성보영 목사는 “예배 도전: 어떻게 변화를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개척교회에서 대형교회(온누리교회, 와싱턴중앙장로교회), 그리고 다양한 기관과 페러처치에서 경험한 예배의 회복을 나눈다. 새소망교회 안수집사 앤디 킴은 "평신도 예배인도자의 모든 것” 강의에서 평신도로 30년 넘게 찬양인도 해온 자신의 경험을 나눈다. 국제 YWAM 선교사이자 중독과 상담치유 강사인 이대종 선교사는 “방어기제 이해를 통한 예배인도자의 치유 회복" 강의에서 예배인도자가 회복해야 할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안내 한다. ​

컨퍼런스는 오는 2월 8일(토)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헌돈에 위치한 새소망교회에서 진행되며, 등록비는 1차 마감인 2월 1일(토)까지 50불, 그 이후 60불이다. 모든 등록자에게 간단한 점심 식사를 제공한다. 등록 문의는 예배사역연구소 위명희 간사(703-989-5232), 또는 네이버 검색창에서 "VA찬양컨퍼런스"로 검색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

저녁(7:30~9:00)에는 찬양집회가 동일 장소에서 누구나 참석 가능한 열린 라이브 콘서트로 진행된다. 게스트는 한국교회를 성령께 집중하게 한 "성령이 오셨네" 앨범 이후 오히려 말씀에 사로잡힌 김도현, 정갈한 포크 음악과 무게 있는 작곡, 중후한 가창력의 "그의 생각" 작곡자 조준모 교수, 그리고 최고의 재즈 연주자만 설 수 있는 뉴욕 블루노트에 한국인 최초 단독 공연한 재즈 피아니스트이면서 대중음악, CCM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탁월한 아티스트 송영주 교수의 콜라보 공연이다.

찬양과 작곡의 달인들이 콜라보로 진행하는 흔치 않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더 자세한 안내는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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