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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예배를 깨우라

이유정 지음 | 예수전도단 | 값 13,000원
  • 예배의 르네상스를 꿈꾸는 저자의 자생적 예배론 예배를 회중에게 돌려주는 제3의 종교개혁 성도의 잠자던 예배 근육을 춤추게 할 예배갱신서 <성령의 지배를 받는 40일 예배훈련>의 단행본 버전 타성에 젖은 성도의 예배에 ‘가슴 뛰는 의미’를 부여
  • 잠자는 예배를 깨우라

본문

예배의 수준이 교회의 수준이다. 회중의 예배 이해는 교회 건강도의 척도이다. 이 책은 예배인도자들의 손에 있던 예배를 회중에게 넘겨주는 제3의 종교개혁을 외친다. ‘오직 주 만이’의 작곡자이자 예배의 르네상스를 꿈꾸는 이유정 목사는 ‘예배를 회중에게 돌려주자’는 21세기판 종교개혁의 화두를 던진다. 예배의 유일한 관객이신 하나님 자리에 앉아 설교하거나, 설교를 평가하고 점수 매기는 일은 예배를 무너뜨리는 지름길이다. 오늘날 현대교회 안에 이 같은 만행이 팽배해 있다. 이 책은 이렇게 인본주의로 변질된 거대한 영적 흐름을 하나님께 되돌리는 거룩한 몸부림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7가지 예배의 법칙을 통해 무의미한 반복과 타성에 젖은 독자들의 예배에 성령의 감동으로 ‘가슴 뛰는 의미’가 부여되고, 살아있는 생명력이 회복될 것이며, 그 결과 자기 의라는 가면을 벗어버리고, 십자가 안에 죽고, 예수와 함께 살아나는 거룩한 성령의 예배자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구입문의 : 0505-945-6789(예배사역연구소 김충훈 간사)




저자 이유정 : 예배사역연구소 소장, ‘오직 주 만이’ 작곡자

  대학시절 자살을 꿈꾸던 그는 군대에서 예수를 만난 후 IVF 학생선교단체에서 훈련받으며 음악선교에 평생을 헌신한다. 그때 작곡한 ‘오직 주 만이’,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아침안개 눈앞 가리듯’ 등은 한국교회 애창곡이 되었다. 이후 남성듀엣 ‘좋은씨앗’으로 90년대 한국 CCM계에 서정적인 통기타 포크음악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99년, 교회갱신은 예배회복이 그 기초임을 자각하고 도미, 현대 예배학을 공부하고, 이민교회에서 예배디렉터로 10년 사역하며 건강한 평신도 예배사역 모델을 세웠다. 2009년, 예배의 맥이 뚫리는 경험 이후 음반 아티스트, 예배사역자, 칼럼리스트, 교수, 저술가 등으로 현대 예배의 신학화 작업과 평신도 예배운동에 몰두하고 있다. 현재 예배사역연구소 소장, 예배아카데미 스쿨리더, 리버티대, 미드웨스턴침신대원 객원교수, 백석대 외래교수로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연세대, 총신대학원(M.Div.), 리버티신학교(Th.M., D.Min.)에서 공부했다. 저서로는 『잠자는 예배를 깨우라』와 목회와신학 총서 6 <예배>(공저)가 있으며, 음반은 ‘좋은씨앗’ 1집 <평안>부터 9집 <선물>까지 9개의 정규앨범과 20주년 기념음반 <OLD & NEW>, 그리고 이유정 작곡 30주년 기념음반 <오직 주 만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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