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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I 예배포럼 2019 봄 "다음세대 신앙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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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저스틴 댓글 0건 조회 462회 작성일 19-05-0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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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I 예배포럼 2019 봄

"다음세대 신앙전수"


의 도 


우리나라 중고대생 30명 중에 단 한 명 만이 예수님을 믿습니다. 선교 백년만에 세계 3위 선교대국의 명성이 무색하게 다음세대는 썰물처럼 교회를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2천 년이나 나라 없이 떠돌던 유태인은 신앙의 대물림에 성공했습니다. 그 비결은 다름아닌 자녀에게 말씀을 전수하는 쉐마와 하브루타였습니다. 다음세대 문제는 더 이상 교회 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이제는 부모가 함께 풀어가야 합니다. 신앙의 전수, 그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에 담임목회자, 교사, 부모님들을 초청합니다


내 용

▶ 주제 | "다음세대 신앙전수"


▶ 기조연설 1 | "말씀을 전수하라" 폴 칠더스

    기조연설 2 | "사진으로 보는 다음세대 내면의 함성" 폴 칠더스 


▶ 발  제 | "세상을 이기는 성경적 자녀학습" 박상진 교수

               "신앙과 인문학을 전수하는 전인적 대안교육" 윤은성 목사

               "쉐마교육으로 신앙 전수하는 교회" 설동주 목사 

               "가정에서 부모가 주도하는 하브루타" 남미주 사모


▶ 특별 사진전 | 독일 사진작가의 눈에 비친 "한국 다음세대 내면의 함성 수지 칠더스


▶ 찬   양 | 오버플로잉워십 윤우현 목사, 알로아 워십댄스 이양순 사모

▶ 패   널 | 십대지기 박현동 목사사랑의교회 워십크리에이터 오소협 목사, 코나선교교회 김교문 목사      

            예배인도자아카데미 수강생 옵저버 4인 

▶ 사   회 | 예배사역연구소 이유정 소장, 소리지오 이현재 대표 



개 요


▶ 일   시 | 2019월 6월 17일(월) 오전 9시-오후 6시

▶ 장   소 | 사랑의교회(서초역) 

▶ 대   상 | 담임목회자, 부교역자, 교사, 학부모 등 다음세대에게 신앙을 전수하는데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가능 



등록 접수


▶ 등록비 | 5월 20일까지 조기등록 3만원, 6월 3일까지 2차 등록 4만원, 그 이후 5만원, 예인아 수강생은 무료​

             (등록자 점심 제공. 식사 준비 위해 6월 14일까지 등록해 주세요)

▶ 문   의 | 0505-945-6789 김충훈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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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등록 |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bit.ly/301og9k


    
섬기는 사람들


▶ 총괄진행 | 이현재 목사(소리지오 대표)

▶ 실무책임 | 김충훈 강도사(예배사역연구소 총무간사)

▶ 주     최 | 예배사역연구소 

▶ 주     관 | 문화플랫폼 리뉴앰, 예배인도자아카데미 

▶ 후     원 | 극동방송, 넘치는교회사랑의교회 찬양사역부, 소리지오

▶ 협     력 | 오버플로잉워십, 어깨동무사역원 



프로그램 순서


| 08:30AM | 현장 등록, 접수 오픈


| 09:00AM | 오프닝 찬양 

Overflowing Worship, 윤우현 목사

넘치는교회의 예배팀 오버플로잉워십과 리더 윤우현 목사가 함께 한다. 오버플로잉워십은 세속의 영에 강하게 사로잡힌 젊은이들이 단 한 번의 예배를 통해서도 하나님을 ‘강하고 깊게’ 만나도록 돕는 예배팀이다. 


| 09:30AM | 환영의 인사와 포럼 안내  

예배사역연구소 소장 ​이유정 목사

환영의 인사와 함께 예배포럼의 의도와 목적을 나눈다. 



| 09:40AM | 기조연설 1 "말씀을 전수하라"

  폴 칠더스 목사와 가족 (국제 YWAM 코나 열방대학 대표, 워드바이하트 창시자)


예배 포럼의 첫번째 기조연설 "말씀을 전수하라"를 발표할 폴 칠더스는 로렌 커닝햄에 이어 국제 YWAM 코나 열방대학의 새로운 대표이다. 리더십이 바뀐 후 캠퍼스에 활기가 돋고, 젊은이들이 몰려오고 있다. 그는 다음세대에게 흡인력이 있는 창의적인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폴은 부모로부터 신앙을 전수 받은 살아있는 체험을 가치있게 여기고, 자녀들에게도 동일하게 신앙의 전수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폴은 "워드바이하트(Word by Heart)"의 창립자다. 배우가 자신이 맡은 역을 완벽하게 연기하기 위해 연기할 대상의 시대, 역사, 문화, 언어, 가족 배경 등 모든 것을 연구 습득한 후,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는 방식으로 연기 하듯이, 말씀도 그렇게 몰입하여 자기화하고 전인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과정이다. 그럴 때 말씀의 강력한 능력이 나타난다. 설교, 전도, 교육 모두에 적용된다. 폴은 특별히 다음세대에게 어떻게 말씀을 전수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때 폴의 세 자녀들이 함께 참여하는 매우 입체적인 강의가 될 것이다.   

 


| 11:20AM | 패널토의와 Q&A

사회 이유정 소장, 패널 김교문 목사(코나선교교회 담임), 오소협 목사(워십크리에이터, 사랑의교회 예배기획 목사) 


| 11:50PM | 점심식사 

모든 참석자에게 도시락이 제공된다. 


| 12:40PM | 세션 1. 교육을 통한 신앙 전수  

식후에 2세션으로 나뉘어서 한 세션당 두 강사가 발제한다. 등록자는 각 세션마다 2 주제 가운데 한 곳을 선택해서 참여한다. 4개의 주제에 모두 관심이 가는 경우는 함께 참석한 동료와 나눠서 듣고 이후에 서로 공유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발제 1-A“세상을 이기는 성경적 자녀학습”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


파행적으로 무너져가는 입시 위주의 왜곡된 교육 현실에 그리스도인 부모와 자녀들도 무기력하게 동참하고 있다. 어느 때보다 자녀교육의 '거듭남'이 필요한 때이다. 발제자는 성경적 자녀 학습의 원리에 충실할 때 자녀들이 왜곡된 교육으로부터 ‘엑소더스’(exodus)할 수 있음을 자신한다. 그는 부모의 생각과 태도가 변화되어 자녀들로 하여금 성경의 원리대로 공부하도록 돕는 하나님의 학습법 5개 원리를 소개할 것이다. 첫째, 여경지근의 원리, 둘째, 자기주도적 학습 원리, 셋째, 꿈과 비전의 원리, 넷째, 집중의 원리, 다섯째, 신뢰의 원리다. 이러한 성경적 자녀합습 방식을 세워 나갈 때 가정의 신앙도 회복될 뿐 아니라, 입시와 사교육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가 풀릴 것이다.


패널토의와 Q&A 

사회 이현재 목사(예배사역연구소 본부장, 소리지오 대표), 패널 오소협 목사


| 12:40PM | 세션 1. 교육을 통한 신앙 전수  

발제 1-B "신앙과 인문학을 전수하는 전인적 대안교육”

윤은성 목사(어깨동무 사역원 원장, 어깨동무학교 교장)  


무너진 공교육 현장 탓만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없다. 발제자가 제시할 신앙과 인문학의 융합은 한 아이가 태어나 자라가면서 자신을 이해하고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필요한 가장 기본이면서도 가장 우선적인 전인 교육의 컨텐츠다. 발제자가 직접 개발한 전인교육 컨텐츠로 전국 수십 개 처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어깨동무학교, 그 구체적인 현장과 교육철학, 교육의 결과에 대해 나눈다.   


패널토의와 Q&A 

사회 이유정 소장, 패널 박현동 목사(십대지기) 


| 2:05PM | 휴식


| 2:15PM | 기조연설 2 

  발제 "사진으로 보는 한국 다음세대 내면의 함성" 

 수지 칠더스(사진작가, Voice for the Voiceless 설립자)


독일에서 10여년을 사진작가로 활동하던 수지 칠더스는 YWAM을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자신의 재능을 하나님께 드렸다. 그 이후 아마존, 아프카니스탄, 아프리카 등 전 세계 100여 개 미전도종족을 찾아다니며 ​젊은이들의 눈에 비쳐진 내면의 함성을 사진에 담아 서구와 소통해왔다. <Voice for the Voiceless> 미니스트리 설립, 사진 에세이집 출간, 하버드대 강연 등, 사진을 통해 하나님의 정의를 회복하는 이슈 메이커가 되었다.​ 이 소식을 접하고 미전도종족이나 다름없는 한국의 다음세대의 눈을 사진에 담아 그들 내면의 굶주림과 함성을 한국사회에 나눠주기를 요청했고, 현실화 되었다. 


지난 ​4월 5일, 다음세대 사진을 찍기 위해 수지가 홀홀단신 한국에 왔다. 생애 첫 대한민국 방문. 10일간 관광도 못하고, 양화진 선교사들의 묘에서 복음 전수의역사적 기운을 장전하고, 중고등학교, 학원가, 노량진 고시촌, 홍대앞, 대학로 등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달려가서 셔터를 눌렀다. 이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떤 꿈을 꾸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 인터뷰 했다. 그 결과 상상치 못했던 답변들이 쏟아져나왔다. 본 발제에서 그 내용을 나눈다. 수지의 방문과 촬영이 아니었으면 이번 포럼은 부모세대의 신앙을 자녀에게 전수하는데만 집중하는 반쪽 짜리 포럼으로 끝났을 것이다. 한국사회가 이들 내면의 함성에 귀기울이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감히 단언할 수 있을 만큼 이들의 고백은 절박하다. 


패널토의와 Q&A 

사회 이유정 소장, 패널 박현동 목사


| 3:25PM | 휴식 


| 3:35PM | 선택식 세션 2  


발제 2-A“쉐마교육으로 신앙이 전수되는 교회”

설동주 목사(과천약수교회, 쉐마학당연구원 설립자)

사회 이현재 목사, 패널 박현동 목사 


주일학교 없는 교회가 50%가 넘을 정도로 교회교육이 무너져가는 상황에서 오히려 성경대로 말씀을 전수하는 쉐마 방식으로 교회 교육이 활성화되는 교회가 있다. 지난 2010년부터 과천약수교회는 주일 '쉐마교육'과 토요 '쉐마학당'을 시작했다. 모든 교재와 교사매뉴얼은 쉐마교육연구원에서 발행하고, 교회학교 전문가가 없는 작은 교회에서도 이 매뉴얼대로 진행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토요쉐마학당’은 부모가 자녀에게 직접 말씀을 가르치는데, 단순히 성경지식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부모의 경험과 지혜를 하브루타 방식, 즉 대화와 토론을 통해 자녀와 나눈다. 강사는 그 살아있는 신앙전수의 현장을 소개한다. 


| 3:35PM | 선택식 세션 2  

발제 2-B“가정에서 부모가 주도하는 하브루타"  

남미주 사모(하브루타 교육사, 부모교육사, 이화여대 초등교육학 박사과정)   

일반 교육계에서도 세계 최고의 학습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하르루타(havruta)의 원류는 쉐마(신 6:4~9)다. 하브루타는 쉐마의 교육방법으로써, 서로 짝을 이루어 질문을 주고받으며 토론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교육 방법이다. 남미주 사모는 특별히 쉐마와 하브루타가 단절된 다음세대 신앙전수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하고 성경적인 대안 교육임을 일찌감이 깨닫고, 이 분야를 전문적으로 공부해왔다. 아울러 수많은 학부모를 교육하며 구체적인 결실을 경험하고 있다. 특히 남미주 사모는 가정에서의 하브루타를 중요하게 여긴다. 부모의 주도하에 하나님 말씀을 함께 나누며 대화하고 토론할 때 부모의 신앙이 자녀들에게 고스란이 전수되는 축복이 있기 때문이다. 발제를 통해 가정 주도의 하브루타 원리와, 방법, 사례와 구체적인 자료를 나눈다. 


패널토의와 Q&A  

사회 이유정 소장, 패널 오소협 목사  



| 5:00PM | 휴식 


| 5:10PM | 알로아 워십댄스 이양순 사모   



| 5:20PM | 전체토론 오픈 테이블

사회 이유정 소장, 토론 폴 & 수지 칠더스, 박상진 교수, 남미주 사모, 설동주 목사, 오소협 목사, 박현동 목사, 김교문 목사, 윤은성 목사


마지막 시간은 모든 발제자와 예배사역자들, 패널이 함께 참여하여 이날 나눈 모든 토론을 정리하며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에게 오픈 테이블로 자유롭게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 



| 6:10PM |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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