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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예배리콜 코나포럼 : 예배 살리기 운동의 마중물 역할에 동참할 30인의 교회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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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저스틴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0-01-0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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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예배리콜 코나포럼을 소개합니다.
한국(한인)교회 예배를 살리기 위한 마중물 모임 “예배리콜포럼”이 2020년 2월 16-21일에 하와이 코나에서 개최됩니다.

1. 의도
| 진단 한국교회 예배가 개혁되어야 한다는 목회자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려옵니다. 본문을 벗어난 설교, 예배를 쇼핑하는 성도들, 공연으로 변질된 회중찬양, 사라져가는 주일학교 예배, 삶과 분리된 예배, 세속적 성공과 자아완성을 추구하는 메시지, 성장을 위한 도구로 전락한 예배 등등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의 본질과 동떨어진 예배가 오늘의 개신교 안에 편만해 있습니다.
구약의 역사를 통해 우리는 예배가 무너졌을 때 어떠한 일이 벌어지는지 익히 알고 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이 타락하고, 택하신 족속인 이스라엘이 우상을 숭배할 때, 가정이 무너지고, 다음세대 신앙전수가 끊어지며, 도덕 윤리가 무너지고, 사회는 음란과 악행이 횡행하여 결국 이방 제국의 침략으로 나라 잃은 방랑자 신세로 전락하기도 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교회 지도자들의 타락, 크리스천의 높은 이혼율, 사회의 성적 음란과 도덕적 타락, 세계 1위의 자살공화국, 이혼공화국, 중고대학생 복음화율은 미전도 종족 수준으로 급락하고 역사상 마지막 분단국가로서 천 만의 비극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 땅에 복음이 들어온 지 135년 만에 선교대국에서 선교대상국으로 전락했습니다. 20대 이하 복음화율이 3%대로 떨어졌습니다. 선교학적으로 미전도종족인 샘이죠. 불과 몇 세대 만에 다음세대 신앙전수는 실패로 드러났습니다. 미 남침례교단 IMB 선교부는 2017년부터 한국을 선교대상국으로 재지정하고 다시 선교사를 파송하기 시작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골든타임이 10년 밖에 없다고 경고 합니다. 만일 우리가 아무런 대안도 마련하지 못한다면 한국교회가 유럽교회처럼 황폐화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 시대적 필요 호세아는 우상숭배에 빠져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호 4:6) 경고하며 예배의 회복을 외쳤습니다. 오늘날 우상숭배로 인해 말씀을 경시하고 예배가 훼파되고, 다음세대 신앙전수의 대가 끊기고, 교회 존립 자체가 무너질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를 향한 엄중한 경고 같습니다.
예배리콜은 우리시대를 향한 주님의 콜링입니다. 훼파된 예루살렘 성전을 애통한 마음으로 재건하고, 에스라와 함께 신앙개혁을 단행했던 느헤미야처럼, 중보의 무릎과 상한 심령으로 무너진 예배와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울 제2의 느헤미야들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 코나의 지정학적 가치 때로는 엘리야가 로뎀나무 아래에서 하나님을 만나 새 힘을 얻는 안식과 회복의 장소가 필요합니다. 하와이는 그 이름 자체가 '이곳이 창조주가 머무는 곳'이라는 거룩한 의미를 갖습니다. 특히 소도시 코나가 있는 빅아일랜드는 태고적부터 자연 그대로 보존 된 땅으로써,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12가지 기후군이 공존하며 세계 3대 커피를 생산하는 풍요의 땅입니다.
사역의 현장에서 지친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임재와 안식이 있는 신비의 땅에서 대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마음껏 누리며 창조주 하나님의 신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지정학적으로도 한국 교회와 미 이민 교회가 예배 살리기 운동을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함께 토의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위치입니다.
하와이 코나의 명소인 국제 YWAM 열방대학은 전 세계 40여개 국가에서 훈련받으러 오는 수많은 젊은이들로 북적거립니다. 각 나라의 영적 상태와 그 흐름을 볼 수 있는 열방의 중심과 같은 장소입니다. 특히 로랜 커닝햄에 이어 폴 칠더스로 리더십이 교체된 이후 10-20대 젊은이들이 전 세계에서 몰려오고 있습니다. 왜 그들이 코나 섬으로 몰려오는지, 하나님께서 이곳에서 어떤 새 일을 시작하시는지 두 눈으로 확인하며, 젊은이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한국교회에 주는 메시지를 기대해봄직 합니다

| 포럼의 성격 이번 포럼은 단순한 수양회가 아닙니다. 리트릿도 아닙니다. 어떤 조직도 아닙니다. 이것은 무브먼트입니다. 위기의 한국교회를 살리는 예배갱신운동의 마중물이 되기 위한 모임입니다. 마치 작은 스노우볼이 큰 눈사람을 만들듯, 보좌로부터 흘러내리는 물이 생수의 강과 바다를 이루어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예배의 비전을 회복하기 위한 코어 그룹(primary group)입니다.
함께 모여 아버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위로부터 내려오는 성령의 역사, 불타는 십자가 복음, 그리고 새 판을 짜시는 하나님의 예배리콜 무브먼트... 이 거룩한 부르심에 성령의 감동으로 마중물처럼 부어지기 원하시는 담임목회자, 교수, 선교사, 사역단체장 30인을 초대합니다.

2. 포럼 개요
  • 타이틀 : 2020 예배리콜 코나포럼
  • 일 시 : 2020년 2월 16일(주) 저녁 ~ 21일(금) 오전 집으로 출발
  • 장 소 : 하와이 코나 SEA SIDE HOTEL, YWAM 열방대학 예배실, 갈보리채플
  • 참석대상 : 담임목회자, 선교사, 교수, 기관 대표 등
  • 참석인원 : 등록자 30명 제한, 스태프 20명
  • 강사진 : 주강사 조 페란테 목사, 콘스탄스 M. 체리 교수, 폴 칠더스 목사 외
  • 주 최 : 예배리콜 운영위원회
  • 주 관 : 예배리콜 실행위원회
  • 후 원 : 다리를놓는사람들, 예배사역연구소, 예배문화연구원 외

3. 등록방법
  • 등록비 : $950, 한화 110만원(호텔숙박, 식사, 차량, 강사, 투어, 강의실 사용료 등)
  • 납 부 : 늦어도 1월 10일까지 아래 계좌로 입금, 또는 미국은 체크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 입금계좌 : 한국 | 국민은행 국민은행 851401-00-031218 리뉴앰
  • 미국 | P.O.BOX #4225 Kailua Kona, HI 96740, Gyomun Kim

4. 문의
  • 한국 010-7180-9331 박종암 선교사
  • 미국 1-808-990-5300 김교문 목사

5. 강사진 소개
주강사
  • 조 페란테 - DTS 주강사
  • 콘스탄스 M. 체리 - 인디아나 웨슬리언대학 예배 및 목회학 교수 https://www.theworshiparchitect.com
  • 폴 칠더스 - 하와이 코나 국제 YWAM 열방대학 대표
발제자
  • 김진호 목사, 이유정 소장 외
추천도서
  • 콘스탄스 M. 체리 저 <예배건축가>
  • 김진호 저 <그 집에서 만난 복음>
  • 이유정 저 <잠자는 예배자를 깨우라>
  • 김진호, 조건회, 김경진, 박정관 공저 <담임목사가 꿈꿔야 할 예배>
  • 김교문 저 <코나커피 코나생각>

6. 섬기는 자(가나다 순)
운영위원 : 김교문 목사, 김진호 목사, 이유정 목사 실행위원 : 김성종 목사, 김진희 간사, 박종암 선교사, 방은미 간사, 오갑수 간사, 이근종 간사, 홍현진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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